1. 경고
1) 약물부하제에 의해 유도된 허혈로 인해 치명적 심정지, 생명을 위협하는 심실성 부정맥 및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약을 투여하기 전 심폐소생술 장비와 숙련된 의료진이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2) 2도 또는 3도 방실차단 환자 및 동기능부전증후군 환자(단,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인공심박조율기 이식 환자 제외)
3) 약물치료로 안정화되지 않은 불안정 협심증 환자
4) 중증 저혈압 환자
5) 비대상성 심부전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최근 심근경색이 발생한 환자(심근관류영상은 3개월 이내, 분획혈류예비력은 5일 이내)
2) 심부전 병력이 있는 환자
3) 중증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는 고위험 환자: 좌주관상동맥협착, 교정되지 않은 혈량저하, 협착성 심장판막질환, 좌우단락, 심막염 및 심막삼출, 자율신경기능이상, 뇌혈관 부전이 있는 협착성 경동맥 질환
4)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
5) 운동 또는 회복 중에 급성 심근허혈을 시사하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환자
6) 발작병력이 있거나 발작 역치를 낮추는 의약품(예 : 항정신병약, 항우울제, 테오필린, 트라마돌, 전신 스테로이드 및 퀴놀론)을 병용투여하는 등 발작에 대한 기타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
7) 심방세동이나 심장조동의 병력이 있는 환자
8) 기관지 수축성 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또는 천식이 있는 환자
9) QT 연장 증후군 환자
4. 이상반응
1) 안전성 프로파일의 요약
임상시험에서 이 약의 안전성은 총 1,651명을 대상으로 평가되었고, 대상자의 약 80%에서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대체로 경미하였고 일시적이었으며(일반적으로 투여 후 30분 이내에 소실) 별도의 의학적 조치가 필요하지 않았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호흡곤란(29%), 두통(27%), 홍조(23%), 흉통(19%), 심전도 ST 분절 변화(18%), 위장관 불편함(15%) 및 어지러움(11%)이었다.
2) 이상반응 목록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사용경험에서 얻은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약의 이상반응을 평가하였다. 이 약에 대해 보고된 이상반응은 아래의 표에 기관계 및 빈도별로 분류하였다. 발생 빈도는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 <1/10) 흔하지 않게(≥ 1 / 1,000 ~ <1/100) 및 드물게(≥ 1 / 10,000 ~ <1 / 1,000)로 정의하였으며, 각 빈도 내에서 이상반응은 중증도가 높은 순서로 기술하였다.
| 기관계 분류 |
빈도수 |
이상반응 |
| 면역계 장애 |
흔하지 않게 |
다음을 포함한 과민반응: 발진, 두드러기, 혈관 부종, 아나필락시스 및/또는 인후 긴장 |
| 정신 장애 |
흔하지 않게 |
불안 |
| 불면 |
| 신경계 장애 |
매우 흔하게 |
두통 |
| 어지러움 |
| 흔하게 |
지각 이상 |
| 감각 저하 |
| 미각 이상 |
| 흔하지 않게 |
경련 |
| 실신 |
| 일과성 허혈 발작 |
| 자극에 대한 무반응 |
| 의식 수준 저하 |
| 진전 |
| 졸림 |
| 드물게 |
뇌 혈관 사고 |
| 눈 장애 |
흔하지 않게 |
시야 흐림 |
| 눈 통증 |
| 귀 및 미로 장애 |
흔하지 않게 |
이명 |
| 심장 장애 |
매우 흔하게 |
ECG ST 분절 변화 |
| 흔하게 |
협심증 |
| 방실 차단 |
| 빈맥 |
| 두근거림 |
| 심전도 교정 QT 간격 연장을 포함하는 기타 심전도 비정상 |
| 흔하지 않게 |
심정지 |
| 심근 경색 |
| 완전 방실 차단 |
| 서맥 |
| 심방 조동 |
| 새로운, 악화된 또는 재발된 심방세동 |
| 혈관장애 |
매우 흔하게 |
홍조 |
| 흔하게 |
저혈압 |
| 흔하지 않게 |
고혈압 |
| 창백 |
| 말초 냉감 |
| 호흡기 흉각 및 종격 장애 |
매우 흔하게 |
호흡곤란 |
| 흔하게 |
인후 긴장 |
| 인후 자극 |
| 기침 |
| 흔하지 않게 |
빈호흡 |
| 천명 |
| 알려지지 않음 |
기관지 연축 |
| 호흡 정지 |
| 위장관 장애 |
매우 흔하게 |
위장관 불편감 |
| 흔하게 |
구토 |
| 구역 |
| 구강 불편감 |
| 흔하지 않게 |
복부 팽창 |
| 설사 |
| 변실금 |
|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
흔하게 |
다한증 |
| 흔하지 않게 |
홍반 |
|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
흔하게 |
허리, 목, 턱 통증 |
| 사지 통증 |
| 근골격 불편감 |
| 흔하지 않게 |
관절통 |
|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
매우 흔하게 |
흉통 |
| 흔하게 |
병감(권태) |
| 무력증 |
| 흔하지 않게 |
주사 부위 통증 |
| 전신 통증 |
3) 특정 약물 이상반응에 대한 설명
① 동방 및 방실결절 차단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 후 2시간 이내에 환자의 3%에서 1도 방실차단(PR 연장> 220 msec)이 관찰되었고, 환자 1명에서 박동 1회 누락을 동반한 2도 방실차단이 관찰되었다. 시판 후 사용경험에서 이 약 투여 후 수 분 이내에 3도 심장 차단 및 무수축(asystole)이 보고되었다.
② 저혈압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 후 45분 이내 환자의 7%에서 수축기 혈압 감소(> 35mmHg)가 관찰되었고, 환자의 4%에서 이완기 혈압 감소(> 25mmHg)가 관찰되었다. 시판 후 사용경험에서 실신 및 일과성 허혈 발작이 보고되었다.
③ 혈압상승
임상시험에서 환자의 0.7%에서 수축기 혈압상승(≥ 50mmHg)이 관찰되었고, 환자의 0.5%에서 이완기 혈압상승(≥ 30mmHg)이 관찰되었다. 대부분의 혈압상승은 10~15분 이내에 소실되었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투여 후 45분에도 혈압상승이 관찰되었다.
④ 두통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대상자의 27%에서 두통이 보고되었고, 이 중 3%는 중증으로 평가되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중대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이상반응(치명적 심정지, 생명을 위협하는 심실성 부정맥 및 심근경색)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 약의 투여 후 심전도 파라미터, 심박수 및 혈압이 투여 전 수준으로 회복될 때까지 심전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활력징후를 빈번하게 확인해야 한다. 이 약은 신중히 사용해야 하며, 심장 모니터링 및 소생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에서만 투여해야 한다(‘1. 경고’ 참조).
동물시험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주사 시간의 연장이 관상동맥 혈류량 및 지속시간의 증가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용법·용량에 따른 투여 시간(10초 이내)을 준수해야 한다.
이 약 투여로 발생하는 중증 및/또는 지속적인 이상반응의 완화를 위해 아데노신 길항제인 아미노필린 50~250mg을 천천히 정맥주사 할 수 있으나(30~60초 동안 50~100mg 투여), 이 약으로 유발된 발작을 멈출 목적만으로 아미노필린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2) 심근허혈
이 약과 같은 약물부하제로 유도된 허혈의 결과로 치명적 심정지, 생명을 위협하는 심실성 부정맥 및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다.
불안정 협심증 또는 심혈관계 불안정을 포함하여 급성 심근허혈의 증상 또는 징후를 나타내는 환자에서 중대한 심혈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환자에서의 사용은 피해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참조).
이 약은 최근 심근경색이 발생한 환자에서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SPECT 심근관류영상(MPI) 임상시험에서 최근(3개월 이내) 심근경색 발병 환자가 제외되었고, 분획혈류예비력(FFR) 측정 임상시험에서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 또는 5일 이내의 급성 심근경색 환자가 제외되었다(‘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참조).
3) 동방 및 방실결절 차단
이 약을 포함하는 아데노신 수용체 작용제는 동방 및 방실 결절을 억제할 수 있으며 1도, 2도, 3도 방실차단 또는 동성서맥(sinus bradycardia)을 유발할 수 있다(‘4. 이상반응’ 참조).
4) 저혈압
이 약을 포함하는 아데노신 수용체 작용제는 동맥혈관 확장 및 저혈압을 유발한다. 중증 저혈압의 위험은 자율신경 기능이상, 혈량저하, 좌주관상동맥협착, 협착성 심장 판막질환, 심막염 또는 심막삼출, 또는 뇌혈관 부전이 있는 협착성 경동맥 질환 환자에서 더 높을 수 있다(‘4. 이상반응’ 참조).
5) 혈압상승
이 약은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혈압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고혈압 위기(hypertensive crisis)로 이어질 수 있다.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에서 혈압이 현저하게 상승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 혈압이 잘 조절될 때까지 이 약의 투여를 연기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4. 이상반응’ 참조).
6) 운동과 병행
운동부하 시 이 약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저혈압, 고혈압, 실신 및 심정지를 포함하는 중대한 이상반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중 또는 회복기 동안 급성 심근허혈로 의심되는 증상 또는 징후를 보인 환자는 중대한 이상반응의 발생 위험이 특히 높게 나타날 수 있다.
7) 일과성 허혈 발작과 뇌졸중
이 약은 일과성 허혈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시판 후 사용경험에서 뇌졸중이 보고 되었으며, 이는 이 약의 혈역학적 영향(고혈압 및 저혈압)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8) 발작의 위험
발작병력이 있거나 발작의 역치를 낮출 수 있는 의약품(예 : 항정신병약, 항우울제, 테오필린, 트라마돌, 전신 스테로이드 및 퀴놀론)과 병용투여 하는 등 발작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 이 약 투여 후 새로운 발작 또는 기존 발작의 재발 사례가 보고되었다. 일부 발작은 지속되어 긴급한 항경련제 치료가 필요하였다.
아미노필린은 발작병력이 있는 환자 또는 발작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발작 유발효과(proconvulsant effect)로 인해 발작을 지속시키거나 다발성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이 약 투여로 인해 유발된 발작을 멈추기 위한 목적만으로 아미노필린을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9) 심방세동 또는 심방조동
이 약은 심방세동이나 심방조동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시판 후 사용경험에서 이 약 투여 후 심방세동의 악화 또는 재발이 보고되었다.
10) 기관지 수축
이 약은 기관지 수축과 호흡 정지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기관지 수축성 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또는 천식이 있는 환자 또는 의심 환자에서 이러한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약의 투여 전에 적절한 기관지 확장 치료와 소생 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11) QT 연장 증후군
이 약은 교감신경 활성을 증가시켜 심박수 증가 및 QT 간격 단축을 일으킬 수 있다. QT 연장 증후군 환자에서 교감신경 자극에 의해 QT 간격이 정상보다 덜 단축되거나 오히려 연장될 수도 있다. 이러한 환자에서 추가 박동이 이전 박동의 T파 위에 겹쳐 발생하는 R-on-T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심실성 부정 빈맥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12) 운전 및 기계조작에 대한 영향
이 약의 투여 직후 어지러움, 두통 및 호흡곤란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미하고 일시적이며 이 약 투여 후 30분 이내에 소실된다. 이 약 투여가 완료되고 이러한 증상이 소실된 후에는 운전 및 기계조작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6. 상호작용
1) 메틸잔틴
메틸잔틴(예 : 카페인 및 테오필린)은 비특이적 아데노신 수용체 길항제로서 이 약의 혈관확장 효과를 억제할 수 있다. 이 약 투여 최소 12시간 전부터 메틸잔틴을 함유한 제품(의약품, 음식 및 음료 등)의 섭취 또는 투여를 피해야 한다.
2) 디피리다몰
디피리다몰은 혈중 아데노신 수치를 증가시키며, 증가된 혈중 아데노신 농도는 이 약의 반응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 가능하면 이 약 투여 최소 2일 전부터 디피리다몰의 사용을 중지해야 한다.
3) 심혈관계 약물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β-차단제, 칼슘채널 차단제, ACE 억제제, 질산염, 강심배당체 및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등의 심혈관계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한 결과, 이 약의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에 뚜렷한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다. 해당 임상시험에서는 특별한 금기 사유가 없는 한 이 약 투여 당일 아침에 다른 심혈관계 약물을 투여하지 않았으며 영상 스캔 2시간 전부터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의 사용은 허용되지 않았다.
4) 기타 상호작용
레가데노손은 사람 간 마이크로솜에서 CYP1A2, CYP2C8, CYP2C9, CYP2C19, CYP2D6 또는 CYP3A4 기질의 대사를 억제하지 않았으므로, 이러한 CYP450 효소에 의해 대사되는 의약품의 약동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가데노손은 1μM에서 수송체 OAT1, OAT3, OCT1, OATP1B1, OATP1B3, MATE1, MATE2-K, BCRP, P-gp, BSEP, ENT 1 또는 ENT2를 유의하게 억제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수송체가 단일 농도에서만 평가되었으므로, 수송체 상호작용의 위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레가데노손은 활성 신장수송체인 OCT2에 약간의 억제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며, BCRP, ENT1 또는 ENT2 매개 수송의 기질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그러나 이 약의 사용 기간을 고려할 때 약물수송체와 관련된 영향은 임상적으로 유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부
임부에서 이 약의 사용에 대한 적절한 자료는 없다. 출생 전후 발달에 관한 동물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배태자 발생시험에서 태아독성이 관찰되었으나 최기형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사람에서의 잠재적 위험은 알려져 있지 않다. 진단상의 유익성이 위해성을 상회하여 명백히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2) 수유부
이 약이 모유로 분비되는지 여부 및 수유 중인 영아에 미치는 영향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약의 유즙분비는 동물시험에서 연구된 바 없다. 영아에 대한 모유 수유의 유익성과 수유부에 대한 이 약의 진단 상 유익성을 고려하여 모유 수유를 중단할지 또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을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투여 후 최소 10시간(혈장소실반감기의 최소 5배에 해당하는 시간) 동안 모유 수유를 중단해야 한다.
3) 수태능
이 약의 수태능에 대한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서 이 약의 유효성 및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이 약은 고령자에게서 용량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총 1,337명의 환자 중 65세 이상은 약 56%, 75세 이상은 약 24%였다. 75세 이상 고령자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65세 미만의 환자와 유사하였으나 저혈압의 발생률은 더 높게 관찰되었다(2% vs < 1%).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1)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0.02 mg/kg을 초과하는 용량에서 홍조, 어지러움 및 심박수 증가에 대한 내약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2) 레가데노손에 의한 중증 또는 지속적인 부작용을 완화하는 데 아미노필린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이 약에 의해 유발된 발작을 종식시키기 위한 목적만으로 아미노필린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11. 적용상의 주의
1) 이 약의 투여 전에 불용성 이물 및 변색 여부를 육안으로 검사해야 한다.
2) 이 약은 심장 모니터링 및 소생 장비를 갖춘 의료기관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12.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이 약은 실온에 보관하며, 냉동하지 않는다.